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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킨텍스 2전시장 기공식 방문기를 늦게나마 올리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강남에 위치한 코엑스….(사실은 코엑스 ) 많이 방문하셨겠지만 킨텍스는 아직 접하지 못한 분들도 있을 같습니다.

 

같은 경우는 이번 기회에 킨텍스를 방문하며 흔히 없는 곳들을 있었던 소중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4월을 열자마자 서울모터쇼로 온오프라인을 뒤덮고 있는 킨텍스그리고 한국전시산업의 미래를 이끌 킨텍스 2전시장 이모저모를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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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라가서 보면 장난이 아니라구요>

행사일정을 확인하고 영상자료를 위해 가장 먼저 VNR KBS 촬영 킨텍스를 바퀴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촬영 팀이 옥상 촬영을 원해서 보통 사람들은 흔히 없는 옥상을 가보게 되었습니다. 킨텍스 옥상…. 곳에 가서 비로소 킨텍스 2전시장의 규모를 눈에 파악할 있었습니다. 원래 킨텍스의 가장 높은 곳은 ‘KINTEX’ 6글자가 적힌 곳인데요. 곳은 대략 25m정도의 직각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하기에포기했습니다.;;;;;

방송에 가장 적합한 앵글을 담기 위해 촬영팀이 원하는 장소를 찾고 촬영을 원활히 진행되도록 돕는 일이 중요합니다. 킨텍스를 방문한 고등학교 단체 관람객들이 촬영 카메라를 보고 하나 둘씩 모여들며 방송에 나오겠다고 카메라 앞에 왔다갔다 하는 모습을 보면 옛날 생각도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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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행사 시작이 예정되어 있기에 준비관계로 이제 분주해지기 시작합니다. 언론사들이 행사 이모저모를 담기에 바쁜 시간. 홍보실 현장은 프레스킷을 세팅하여 미디어 관계자들을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현장에 마련된 홍보실은 잔치에 초청된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에 한창입니다.

 

 

화려한 쇼를 시작으로 킨텍스 2전시장의 행보가 시작됩니다. 폭죽이 터지며 일렬로 늘어선 포크레인들이 하나처럼 고개를 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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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포크를 동시에 올리고자 그들은 행사 전 무한한 연습을 하고 있었다...> 

지식경제부
장관님과 경기도 지사님을 비롯한 많은 내외 귀빈들이 참석한 관계로 행사가 진행되면서 취재열기는 더욱 뜨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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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마무리될 시간이면 보도자료 그리고 사진자료에 캡션이 더해져 언론사에 전달이 됩니다. 다시금 홍보실 현장은 바삐 돌아갑니다.

 

방문해주신 미디어 관계자들을 위해 프레스킷을 전달하고 기념품을 나눠주며 돌아다니다가 멀리 광활하게 펼쳐진 벌판 위에 있는 취재팀을 발견합니다. 하지만 손에 마련한 프레스킷이 이상 없다면답은 없습니다. 그저 달리고 달려서 프레스킷을 찾은 다음 어떻게든 전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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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도 가보는 겁니다…>

 

덕분에 다른 누구도 가보지 못한 2전시장 현장 부지 위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프레스킷을 한아름들고 공사현장 복판에 가니 기자분들도 고맙다며 인사를 건넵니다. 이런게 보람이군요

 

아직 끝난게 아닙니다. 미처 프레스킷을 전달받지 못하고 떠나게 기자분도 있습니다. 답은역시 없습니다. 달리고 달려서 우리가 곳에서 일하는 존재의 이유를 밝히러 갑니다. 어느 기자분은 나중에 사준다고 하는군요

 

기자분들이 모두 돌아가시고 2전시장 현장은 다시 공사장의 소음소리가 들려옵니다. 행사는 대략 1시간이 조금 안되었지만 1시간을 위해 그 동안 준비하였고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PR 현장에 있게 되면 항상 두근두근거립니다. 무언가 돌발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지만 이런 것이 현장의 매력인지도 모릅니다. 만큼 더욱 애착이 가는 같습니다. 앞으로도 어느 현장에 가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다음 현장에서 인사드리죠.

 

See you~

 

PS. Special Thanks to PR Team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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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3팀 한상연 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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